• Update 2017.10.21 토 09: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케이뱅크, 직장인 신용대출 판매 재개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1  18:1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케이뱅크가 지난 7월 공급을 일시 중단했던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을 재개했다.

    케이뱅크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직장인K 신용대출'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2.80% 정도다. 이는 카카오뱅크의 신용대출(연 2.88%)보다 0.08%포인트 낮다.

    다만 가산금리는 이전보다 다소 상향 조정됐다. 개인의 신용 등급에 따라 1.90~5.10% 수준으로 부과됐으나 현재는 1.93~6.41%가 더해진다.

    대신 우대금리 조건은 단순화했다.

    케이뱅크는 급여이체만 해도 0.50%의 우대금리를 제공키로 했다. 기존에는 급여를 이체하거나 체크카드 이용실적, 예금과 적금 실적에 따라 각각 0.20%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대 0.60%의 우대금리를 적용받기 위해선 급여이체는 물론 복수의 금융상품을 이용해야만 했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원리금 균등 상환과 만기 일시 상환 두 가지 방식만 가능하다.

    케이뱅크는 향후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신용대출 상품을 별도로 출시할 예정이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비트코인, 1만달러까지 상승 가능<CNBC 설문>
    2
    달러화, 세제안 기대 상승
    3
    다임러, 배기가스 사태 여파 3분기 실적 급감
    4
    NAB, 2~3년간 중국 금융 정책 긴장도 높아질 것
    5
    <뉴욕 금가격> 미 증시·달러 강세에 0.7% 하락
    6
    <뉴욕채권> 국채가, 세제안 기대 하락
    7
    트럼프, 연준 의장 후보로 테일러·파웰·옐런 언급<폭스비즈니스>(상보)
    8
    슐룸베르거 "세계 원유 생산투자 낮은 상태 유지"
    9
    美 9월 기존 주택판매, 1년여 만에 첫 전년비 감소(종합)
    10
    BOA "물가 내년 말까지 상승할 것"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