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6 목 05: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PR매매 사전공시 212억원 매도 우위(15:00)
    황윤정 기자  |  yjhw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15:03: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윤정 기자 = 옵션만기일을 맞아 제공되는 프로그램 매매 사전공시 수량이 12일 오후 3시 현재 212억원 매도 우위로 나타났다.

    연합인포맥스 프로그램추정금액(화면번호 3289)에 따르면 프로그램 매도 공시금액은 2천815억원, 매수 공시금액은 2천603억원으로 매도 우위다.

    프로그램 매매 사전공시 수량은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과 옵션만기일에만 제공되며 각 회원사가 장 마감 동시호가에 주문을 내기로 한 종목과 수량을 집계한 것이다.

    공시 마감 시간은 만기일 당일 오후 3시15분이다.

    yjhwang@yna.co.kr

    (끝)
    황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BK 운용, 다음날 ECB가 달러 끌어올릴 것
    2
    SG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신흥국 통화 비상"
    3
    "미 국채 금리 3% 달성, 증시 정체성 위기 초래"
    4
    트위터 주가, 개장후 급락 전환
    5
    악사 운용, 물가 위험 과소평가 말아야
    6
    뉴욕 증권거래소, 아마존·알파벳 등 거래 중지
    7
    뉴욕 증권거래소, 아마존·알파벳 거래 중지…기술결함 탓(종합)
    8
    크레디트 스위스, 구조조정 덕 분기 실적 호조
    9
    톰 맥클레란 "8월까지 약세장 지속할 것"
    10
    <뉴욕유가> 미 원유재고 증가에도 0.5%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