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14 화 15: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미 재무, 세제개편안 의회 통과 노력 중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21:1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미국 재무장관 스티븐 므누신은 행정부가 세제개편안의 의회 통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12일 미 경제방송 CNBC가 보도했다.

    므누신은 경제방송에 출연해, 또 주와 지방세에 대한 기존의 공제를 없애는 것이 이번 세제안의 중요한 부분으로 남아있다며 "연방정부는 주 정부에 계속 보조금을 주도록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는 우리가 세금을 단순화하는 작업에서 끝내려고 노력하는 중요한 허점이다"라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조 달러에 달하는 세금을 줄이려고 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발생하는 세수 부족은 세금 공제를 철폐하는 것과 경기 부양을 통해 메우려고 하고 있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터키, 외환위기 탈출할 네 가지 시나리오"
    2
    골드만삭스 "신흥시장 노출 많은 미국회사 실적 타격"
    3
    무디스, 브라질 기업 신용여건 개선…정치 불확실성은 여전
    4
    서머스 "구조적 장기침체" 주장 고수
    5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긴급회의서 기준금리 45%로 5%포인트 인상(상보)
    6
    <뉴욕 금가격> 터키발 달러 강세에 1.6% 하락…1,200선 붕괴
    7
    억만장자 마크 큐번 "증시·美부채 우려…현금 늘렸다"
    8
    美 의회예산처, 올해 성장률 전망치 3.3%→3.1%로 낮춰
    9
    MKM파트너스 "터키 리라화 널뛰기 확률 크게 증가"
    10
    <뉴욕유가> 터키 불안·재고 부담에 0.6%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