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14 화 15: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비트코인, 5,231달러로 신고점 경신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22:12: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5,231달러까지 오르면서 장중 신고점을 기록했다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1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신고점을 기록한 후 전날보다 8% 오른 5,217달러에서 거래됐다.

    마켓워치는 분석가들도 비트코인의 상승 배경을 잘 설명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중국이 비트코인 거래를 허가받은 거래소에서 재개하도록 한 영향이 있지만, 이는 지난주에 나온 뉴스다. 중국은 지난달 비트코인 거래를 중단시키면서 가상화폐 가격에 하락압력을 가중했다.

    영국 중개사인 이토로의 이크발 그랜드함 매니징 디렉터는 "최근 가상화폐 산업에 대한 비판 및 중국과 러시아에서 규제는 최근 몇 주간 시장을 놀라게 했고 가격을 떨어뜨렸다"며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이 뛰어오른 것에 일부 거래자들이 놀랐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TX 캐피털의 네일 윌슨 선임 시장 분석가는 "골드만삭스가 비트코인을 거래한다는 전망도 매수세를 만들고 있다"며 "이는 비트코인이 주류에 편입될 수 있는 발판을 월가에 제공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터키, 외환위기 탈출할 네 가지 시나리오"
    2
    골드만삭스 "신흥시장 노출 많은 미국회사 실적 타격"
    3
    무디스, 브라질 기업 신용여건 개선…정치 불확실성은 여전
    4
    서머스 "구조적 장기침체" 주장 고수
    5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긴급회의서 기준금리 45%로 5%포인트 인상(상보)
    6
    <뉴욕 금가격> 터키발 달러 강세에 1.6% 하락…1,200선 붕괴
    7
    억만장자 마크 큐번 "증시·美부채 우려…현금 늘렸다"
    8
    美 의회예산처, 올해 성장률 전망치 3.3%→3.1%로 낮춰
    9
    MKM파트너스 "터키 리라화 널뛰기 확률 크게 증가"
    10
    <뉴욕유가> 터키 불안·재고 부담에 0.6%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