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6 목 05: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FX날리지 "영국 경제, 올해 G10 중 가장 부진할 것"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3  02:2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영국의 경제가 주요 10개국(G10) 중 가장 약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FX 날리지 12일 진단했다.

    FX날리지는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논의 진행이 더딘 것은 구조적인 배경 등이 파운드화에 상당한 하락압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FX날리지의 어드레이 차일데-프리만 수석 전략가는 "영국 경제에 대한 전망은 4분기와 내년 상반기 하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영국인들은 임금보다 물가 상승세가 빠르게 나타나고 예전보다 저축을 적게 하면서 이미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저축한 돈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결국 가계 소비 감소로 이어질 것이다"고 예상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BK 운용, 다음날 ECB가 달러 끌어올릴 것
    2
    SG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신흥국 통화 비상"
    3
    "미 국채 금리 3% 달성, 증시 정체성 위기 초래"
    4
    트위터 주가, 개장후 급락 전환
    5
    악사 운용, 물가 위험 과소평가 말아야
    6
    뉴욕 증권거래소, 아마존·알파벳 등 거래 중지
    7
    뉴욕 증권거래소, 아마존·알파벳 거래 중지…기술결함 탓(종합)
    8
    크레디트 스위스, 구조조정 덕 분기 실적 호조
    9
    톰 맥클레란 "8월까지 약세장 지속할 것"
    10
    <뉴욕유가> 미 원유재고 증가에도 0.5%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