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23 화 16: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메트라이프생명, 디지털 인프라 갖춘 오피스 마련
    이윤구 기자  |  yglee2@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3  09:49: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은 전속 재무설계사에게 선진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강남과 강북에 디지털 인프라를 갖춘 혁신 오피스 공간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강남센터는 강남구 삼성동 소재 '아이파크타워'에 마련됐는데, 메트라이프생명의 강남지역 41개 지점, 1천500여 명의 재무설계사들이 9층부터 15층까지 총 7개 층을 사용한다.

    3층에는 재무설계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센터가, 1층에는 고객센터가 함께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3일에는 광화문 디타워에 강북지역 5개 지점, 200여 명의 재무설계사를 위한 강북센터를 열 예정이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핵심 영업 조직인 재무설계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선진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혁신 오피스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yglee2@yna.co.kr

    (끝)
    이윤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정부 셧다운에도 S&P·나스닥 사상 최고 출발
    2
    카카오게임즈, 中 샨다그룹서 2천억 투자유치 추진
    3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4
    달러화, 셧다운 주목 속 보합
    5
    하나금융 '김정태號 3기', 안정이냐 물갈이냐 촉각
    6
    ECB 통화정책 회의에 대한 전문가 전망
    7
    <뉴욕마켓워치> 美 임시예산안 상원 통과…주가 최고·국채↓
    8
    금호석화그룹, 금호사옥 지분 15% 매각
    9
    <뉴욕채권> 국채가, 셧다운 종료 임박 속 하락
    10
    미 국채가, 셧다운 3일차 속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