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0.18 수 03: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홈플러스, 김상현 부회장 승진…임일순 사장
    김용갑 기자  |  yg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3  16:28: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홈플러스는 김상현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임일순 경영지원부문장(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하는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상현 신임 부회장은 중장기 전략수립과 대외사업 협력에 집중하고, 임일순 신임 사장은 경영과 영업 등을 총괄하게 된다.

    김 부회장은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제학(와튼 스쿨)을 복수전공하고 2003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 P&G 대표를 역임했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는 P&G 아세안 총괄사장을 맡았고 지난해 1월 홈플러스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대표이사 취임 이후 부문별 책임경영을 강화해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또 주요 사업전략의 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한 임일순 신임 사장은 1986년 모토로라와 컴팩코리아 등 정보기술(IT) 업계를 거쳐 1998년부터 코스트코, 바이더웨이 등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임 신임 사장은 국내 대형마트업계에서 최초의 여성 최고경영자(CEO)"라며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김상현 홈플러스 신임 부회장. 홈플러스 제공>



       




    <임일순 홈플러스 신임 사장. 홈플러스 제공>

    ygkim@yna.co.kr

    (끝)
    김용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달러화, 미 지표 호조에 상승
    2
    탈북자 리정호 "북한 경제, 1년도 버티지 못할 것"
    3
    댈러스 연은 총재, 금리 인상 전망 입장 유지(상보)
    4
    유니크레디트, ECB 양적완화 축소 규모 매월 300억 유로로 수정
    5
    다우지수, 장중 사상 첫 23,000선 돌파
    6
    SG, BOE 11월 금리 인상 안 할 수도
    7
    버렌버그 "BOE 금리 인상 주기 다가와"
    8
    필리 연은 총재 "고용시장에 매우 작은 슬랙 남아있다"
    9
    나티시스, 美·EU 수익률 곡선 반대로 움직일 것
    10
    트럼프, 11월 3일 전에 차기 연준 의장 결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