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21 수 10: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 세 번째 금리 인상 못 할 이유 없다"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3  21:1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라파엘 보스틱 총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세 번째 기준금리 인상을 못하게 할 증거를 아직 보지 못했다는 견해를 보였다.

    보스틱 총재는 13일 홍콩에서 가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에서 "올해 초 연준은 올해 세 차례의 금리 인상을 전망했다"며 "우리가 그 전망에서 이탈해야 할 것들을 보지 못했으나 일부 불확실성 영역이 있다는 점은 이해한다"고 설명했다.

    보스틱은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영향이나 고용시장과 물가에 관한 새로운 지표들이 그것들이라고 지적하면서 금리에 관해서 마음을 바꿀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우리는 경제적으로 상당히 일관된 성장을 보고 있다"며 "이는 우리가 물가 압력을 볼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보스틱은 올해 6월에 애틀랜타 연은 총재로 취임했으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투표권이 없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연준 1월 의사록에서 눈여겨볼 다섯 가지
    2
    <뉴욕마켓워치> FOMC 회의록 대기…주가↓국채↓달러↑
    3
    연내 금리동결론 '솔솔'…미국과 다른 한국 경기
    4
    <전소영의 채권분석> 외국인의 수상한 러브콜
    5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6
    뉴욕증시, 월마트 실적 실망·국채 금리 상승 속 혼조 출발
    7
    거세지는 美통상압박…4월 '환율조작국' 불똥 튀나
    8
    '50조 큰손' 새마을금고 신용ㆍ공제 대표에 권광석 우리PE 대표
    9
    <뉴욕채권> 국채가, 입찰 부담 하락
    10
    <뉴욕환시> 달러화, 미 국채금리 따라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