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3 토 09: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중국경제
    中 5월 비금융권 해외 직접투자 전년比 39%↓
    윤영숙 기자  |  ysy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9  07:40: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중국 비금융권의 해외 직접투자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줄어들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중국 상무부는 5월 비금융권의 해외 직접투자액이 82억2천만 달러(약 9조3천214억 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5월 해외 직접투자액은 345억9천만 달러(약 39조 2천250억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급감했다.

    비금융권의 해외 직접 투자가 줄어든 것은 올해 들어 중국 당국의 자본유출 규제 조치가 강화됐기 때문이다.

    ysyoon@yna.co.kr

    (끝)
    윤영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비트코인, 일본 금융청 규제 강화 소식에 9% 하락
    2
    달러화, 트럼프 관세 위협에 약보합
    3
    <뉴욕 금가격> 달러 하락에 0.01% 상승
    4
    트럼프, EU 자동차에 20% 관세 부과 위협(상보)
    5
    <뉴욕유가> OPEC 완만한 증산 결정에 4.6% 급등
    6
    골드만삭스 "GE 18개월 동안 배당 중단해야"
    7
    테슬라 주가, 번스타인 우려에 하락
    8
    마켓워치 "미 기업들, 투자자들에 달러 강세 따른 영향 경고"
    9
    "터키 중앙은행 개혁, 리라화에 호재 될 것"
    10
    日투자자, 4주 만에 해외채권 대규모 매입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