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9.20 목 07:28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최흥식 "초대형IB, 법·규정대로 심사 계속할 것"
    김지연 기자  |  jy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9  11:0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이 초대형 투자은행(IB)에 대한 심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9일 서울시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초대형IB 발행어음업무 인가를 보류해야 한다는 은행권 주장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지금 있는 규정과 법 원칙에 따라서 심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이날 자료를 통해 "최소한 국회와 금융행정혁신위원회 등에서 초대형IB에 대해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보완책 마련이 끝난 이후에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발행어음 인가 보류를 공식요청한 바 있다.

    증선위는 지난 1일 한국투자증권에 대한 발행어음업무 인가안을 의결했다. 오는 13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인가안이 통과되면 한투증권은 발행어음을 발행할 수 있게 된다.

    jykim@yna.co.kr

    (끝)

    [관련기사]

    김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EU, 아마존 반독점 관련 예비 조사 시작
    2
    드라기 "위기 대응 위한 공동 재정기금 필요"
    3
    BAML "미 증시 강세장 끝났다"
    4
    <뉴욕 금가격> 달러 강세 주춤해지며 0.5% 상승
    5
    美 캘퍼스, CIO에 中 외환관리국 소속 벤 멩 영입
    6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에 美금융주 랠리
    7
    코메르츠방크 "브라질 금리 인상해도 헤알화 크게 상승 못해"
    8
    골드만, IB부분 공동 대표로 댄 디 임명
    9
    <뉴욕유가> 美 재고 감소에 71달러 돌파…1.8% 상승
    10
    美금리 상승에 은행주 강세…다우 0.61% 상승 마감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