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9.20 목 08: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檢, '채용비리' 우리은행 경기 안성 연수원 압수수색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0  12:3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은행장 사무실 압수수색 후 3일 만에 2차 압수수색



    (서울=연합뉴스) 정지서 기자 = 검찰이 채용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해 우리은행에 대한 2차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는 10일 오전 9시경 경기도 안성에 있는 우리은행 연수원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안성 연수원은 지난해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면접 장소로 사용된 곳이다.

    검찰은 지난해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부당한 영향력이 개입된 정황이 있는지 들여다볼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지난 7일 우리은행 본점에 있는 이광구 행장 집무실과 인사부 등을 압수수색 한 바 있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EU, 아마존 반독점 관련 예비 조사 시작
    2
    드라기 "위기 대응 위한 공동 재정기금 필요"
    3
    BAML "미 증시 강세장 끝났다"
    4
    <뉴욕 금가격> 달러 강세 주춤해지며 0.5% 상승
    5
    美금리 상승에 은행주 강세…다우 0.61% 상승 마감
    6
    美 캘퍼스, CIO에 中 외환관리국 소속 벤 멩 영입
    7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에 美금융주 랠리
    8
    코메르츠방크 "브라질 금리 인상해도 헤알화 크게 상승 못해"
    9
    골드만, IB부분 공동 대표로 댄 디 임명
    10
    <뉴욕유가> 美 재고 감소에 71달러 돌파…1.8%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