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20 토 02: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월트디즈니, 실적 실망에도 개장 전 주가 상승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0  22:5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월트디즈니의 주가는 분기 실적 실망에도 10일 개장 전 거래에서 2.2% 상승했다.

    월트디즈니는 전일 발표한 분기 순익과 매출이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했지만 새로운 스타워즈 3부작 시리즈를 제작한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미 연방정부 폐쇄 우려에도 상승 출발
    2
    로버트 실러 "비트코인 완전히 붕괴할 것"
    3
    달러화,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하락
    4
    IBM 주가 급락에 다우지수 하락
    5
    스페인-독일 국채 금리 격차 2010년 이후 가장 좁혀져
    6
    ADT, 공모가 하회 출발
    7
    미 1월 소비자태도지수 94.4…6개월 최저(상보)
    8
    미 1월 소비자태도지수 94.4…월가 97.0 예상
    9
    삭소뱅크 "비트코인 올해 10만달러 간다"
    10
    법무부 "가상화폐 심각한 국부유출…용인 못 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