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5 월 16:23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허츠·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개장 전 주가 상승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0  22:59: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렌터카 업체인 허츠 글로벌과 그래픽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의 주가는 실적 호조에 10일 개장 전 거래에서 각각 11%와 3.9% 상승했다.

    두 회사는 전일 공개한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오늘의 외환분석> 위안화 트리거 주의보
    2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3
    한은 "자동차 수출 개선 어려워…FTA 개정·GM 공장폐쇄"
    4
    <뉴욕마켓워치> 산유국 완만한 증산 합의…유가 급등·주가 혼조
    5
    세종 빨대 효과에…한은 "대전·충남 주택경기 침체 진입"
    6
    亞 금융시장, 트럼프 추가 '무역장벽' 우려에 요동
    7
    이번 주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리츠코크렙 신규 상장
    8
    1분기 보험사 RBC비율 249.9%…전년比 8%p 하락
    9
    [고침]<이번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ㆍ금감원 일정>
    10
    한은 "2분기 수도권 중심 완만한 경기 개선"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