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2 월 12: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NDF, 1,120.60/1,121.10원…3.85원↑
    김대도 기자  |  dd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1  08:2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0.8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외환(FX)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7.10원) 대비 3.8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9.50∼1,121.3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42엔에서 113.4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65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끝)
    김대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2
    中증시 반등에 안도…주가·달러 혼조·국채↓
    3
    <연합인포맥스 폴> 3분기 성장률 0.62%…수출이 성장 견인
    4
    <전소영의 채권분석> 도마 위에 오른 커뮤니케이션
    5
    "연 5.5% 준다고?"…'맘카페' 돌풍 일으킨 어린이 적금
    6
    <채권-주간> 국감·GDP 대기…추가 강세 가능할까
    7
    <서환-주간> 리스크온 vs 美 GDP 기대
    8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9
    이번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10
    이번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금감원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