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1.18 토 21: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NDF, 1,120.60/1,121.10원…3.85원↑
    김대도 기자  |  dd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1  08:2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0.8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외환(FX)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7.10원) 대비 3.8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9.50∼1,121.3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42엔에서 113.4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65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끝)
    김대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마켓워치> 미 정치 불확실성…달러·주가↓국채 혼조
    2
    미 국채가, 안전 선호 상승…수익률곡선 평탄화 지속
    3
    <뉴욕채권> 국채가, 안전 선호 속 혼조
    4
    다음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5
    <뉴욕환시> 달러화, 미 정치 불안 하락
    6
    뉴욕증시, 미 세제개편 주목 속 하락 출발
    7
    NDF, 1,097.30/1,097.80원…0.15원↑
    8
    ING "파운드-달러 환율 1.325~1.330달러까지 상승"
    9
    달러화, 미 정치 불안에 하락
    10
    뉴욕증시 세제개편 불확실성에 약세…다우 0.43% 하락 마감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