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1.19 일 19: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코스피, 외인 매물에 하락…코스닥은 최고치 랠리
    황윤정 기자  |  yjhw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15:3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윤정 기자 = 코스피는 14일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1포인트(0.15%) 내린 2,526.64에 마감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천584억원, 1천681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외국인은 3천777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318억원 매수 우위, 비차익거래는 486억원 매도 우위를 보여 총 167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전일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제너럴일렉트릭(GE)의 배당 축소 소식에 고배당주인 유틸리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엇갈렸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는 각각 0.82%, 1.42% 내렸다.

    SK하이닉스는 1.34% 강세였고 현대차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POSCO는 0.16%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업종이 2.55% 이상 올라 가장 큰 상승 폭을 나타냈다. 반면 증권업종은 1.10% 내려 가장 부진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08포인트(2.03%) 상승한 756.46에 거래되며 연중 최고치를 새로 썼다.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으로 올랐다.

    코스닥 제약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MSCI지수 편입 소식에 신라젠이 10.92% 강세였다.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메디톡스가 2.40% 올랐다.

    yjhwang@yna.co.kr

    (끝)
    황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추수감사절 올해도 증시 호재될까
    2
    농협금융, 내년 인프라 자산시장 진출
    3
    현대硏 "달러-원 10%p↓, 수출가격 1.9%p↑…수출기업 채산성 악화"
    4
    은행 부실채권비율 1.15%…기업여신 크게 개선
    5
    한은 "통화정책 수행 시 대외 익스포저·주요국 정책 기조 고려"
    6
    금융권, 지방 기업 자금조달 위해 머리 맞댄다
    7
    [부고]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모친상
    8
    SK루브리컨츠, 중국 윤활유시장 공략 가속
    9
    박삼구 회장, 산은에 "금호타이어 포기한다" 각서 제출
    10
    NAB "호주달러-달러, 과거 박스권으로 하향"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