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22 일 03: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금리 인상 필요 없다"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00:25: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의 제임스 불러드 총재는 물가가 곧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목표로 돌아갈 것 같지 않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를 보였다.

    불러드 총재는 14일 "올해 물가 지표는 놀랍게도 하락하면서 미국의 물가가 목표로 돌아갈 것인지에 관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며 "현재 정책 금리는 거시 지표들을 봤을 때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불러드는 예상된 물가는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며 2018년 국내총생산(GDP)도 하반기 수준보다는 둔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미국 금융여건의 스트레스 지수는 중요한 비대칭성을 갖고 있다"며 낮은 스트레스 지수는 중요한 신호를 보내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불러드는 "높은 스트레스 지표는 경제 약세와 관련된 것이고, 낮은 지표는 미래 경제 결과를 예측하지 못하게 한다"며 "현재의 낮은 지표는 아마도 현시점에서 중요한 신호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비둘기 성향 연준 위원이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뉴욕전문가 시각> 환율전쟁 긴장 부상…실적은 방어막
    2
    피치 "미·중 관세, 장기적으로 미국 주정부 수입 악영향"
    3
    <뉴욕환시> 달러화, 트럼프 달러 강세 재차 비판 하락
    4
    <뉴욕채권> 미 국채가, 트럼프 비판에도 하락…장기물 약세
    5
    <뉴욕마켓워치> 트럼프 달러강세 비판…주가·국채·달러↓
    6
    뉴욕증시, 무역우려 對 약달러…다우 0.03% 하락 마감
    7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8
    NDF, 1,127.20/1,127.50원…5.70원↓
    9
    다음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금감원 일정
    10
    다음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