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22 월 18: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HSBC, 獨 GDP 호조에도 연간 전망 보수적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03:1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영국 은행 HSBC는 독일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를 매우 보수적인 2.20%로 14일 내놨다.

    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은 3분기 국내총생산(GDP) 예비치가 계절 조정치 기준으로 전분기 대비 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와 2분기 수치인 0.6% 증가를 웃도는 수준이다.

    3분기 GDP로 본 연율 GDP 증가치는 2.8%에 달해, HSBC 전망치를 크게 웃돈다.

    은행의 스테판 쉴베 경제학자는 독일의 3분기 GDP는 13분기 연속 성장한 것으로 1966년 이후 가장 긴 기간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금융당국, 케이프증권의 SK증권 인수 불허로 가닥
    2
    '셀트리온 가격 위험'에 금투업계 고민중…"익스포저 어쩌나"
    3
    인도 주요은행, 가상화폐 거래 중단
    4
    월가 베테랑 "비트코인, 1천달러로 90% 폭락할 것"
    5
    <뉴욕마켓워치> 美 정부 4년여 만에 '셧다운'…주가↑국채↓달러 혼조
    6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7
    '이번 금리 인상기에도 또'…불안한 채권형 펀드 수급
    8
    美상원, 임시예산안 표결 연기…한국시간 23일 새벽(상보)
    9
    <서환-주간> 美셧다운·BOJ·ECB '트리플 공습'(?)
    10
    게임업계, 가상화폐 진출 '러시'…기대·우려 교차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