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22 일 21: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KT '커넥티드카 커머스' 시동…"자동차가 결제수단"
    최욱 기자  |  wchoi@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09:30: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KT는 E1, 롯데카드, BC카드, 스마트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커넥티드카 커머스 시범사업 개발과 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KT와 정보통신기술(ICT), 금융, 에너지 분야 전문기업들은 차량 결제 서비스 개발, 시범사업 기술 공동 연구개발(R&D),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확대, 공동마케팅 및 홍보 등에서 협력한다.

    커넥티드카 커머스는 운전자가 충전소, 주유소, 주차장, 테이크아웃 음식점 등에서 서비스 이용 후 별도의 실물 카드 제시 없이 자동 결제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카드 대신 자동차가 결제수단이 되며 정확한 위치 확인을 통해 운전자가 도착 사실을 별도로 알리지 않아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KT 컨소시엄은 E1 충전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멤버십 할인과 결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커넥티드카 커머스 시범사업을 추진한 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콘텐츠 등 커머스 영역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형욱 KT 플랫폼사업기획실장은 "시범사업을 통해 가맹 제휴사와 고객 관점에서 실제 편리함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연동, 통합결제 플랫폼 연계 고도화 등으로 KT의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전용 플랫폼인 '기가 드라이브'의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wchoi@yna.co.kr

    (끝)
    최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한종희 삼성 사장 "QLED 성장기반 마련했다"
    2
    "무역갈등에 中제조업 위축 가능성…韓, 기회살려야"
    3
    아시아나, 기내식發 출발지연 보상…운임 최대 20%
    4
    LH, 하반기 신혼부부 전세임대 추가 공급
    5
    금감원, 일반인 금융아카데미 심화과정 개최
    6
    한은 "中 정책과제 추진, 국내외 미칠 경기둔화 유의해야"
    7
    금감원, 연체 미리 알려줘 5조8천억 부담 줄였다
    8
    기촉법 대신할 '기업구조조정업무 운영협약' 내달 시행
    9
    올해 수입보험료 전년보다 1.9% 감소 전망
    10
    수은, 백남수·김태수 본부장 선임…북한 연구조직 확대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