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0 토 19: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달러-엔 113엔 위태…美 세제 불확실성·日 지표 부진
    임하람 기자  |  hrl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13:12: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달러-엔 환율이 미국 세제개편안 시행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예상을 밑돈 일본 경제 지표에 하락하고 있다.

    15일 12시 57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대비 0.26% 떨어진 113.13엔을 기록했다. 달러-엔은 오전 장중 한때 113.03엔까지 떨어졌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오안다의 스테판 이네스 아시아태평양 외환 트레이딩 부문 대표는 미국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이 달러-엔 하락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일본의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예상치를 하회하고 닛케이 지수가 하락하면서 달러-엔이 밀렸다고 진단했다.

    이날 일본 내각부는 일본의 3분기(7월~9월) 실질 GDP 속보치가 전기대비 0.3%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 예상치 0.4%를 밑도는 수준이다.

    현재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1.3% 하락하고 있다.

    hrlim@yna.co.kr

    (끝)
    임하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뉴욕마켓워치> 中증시 반등 안도 주가·달러 혼조…국채↓
    2
    뉴욕증시, 中증시 반등에도 혼조…다우 0.26% 상승 마감
    3
    <뉴욕환시> 달러화 가치, 中·伊 우려 완화에 혼조
    4
    <뉴욕채권> 미 국채가, 매파 연준·안전선호 후퇴 하락
    5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6
    트럼프 "카슈끄지 사건 결론 내기 너무 일러"(상보)
    7
    <뉴욕전문가 시각> 올라도 '출렁출렁'…변동성 장세 불가피
    8
    <표> 글로벌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9
    다음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10
    NDF, 1,131.00/1,131.60원…0.25원↑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