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18 목 01: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고용·산재보험기금, '내년 먹거리' 채권·주식·대체투자 모집
    곽세연 기자  |  sykwak@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14:1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곽세연 기자 = 고용보험기금과 산재보험기금이 내년 투자를 위한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고용보험기금은 채권형 8개사(인덱스 3, 장기국공채 2, 단기국공채 2, 크레딧 1)와 국내주식형 9개사(인덱스 1, 대형성장 3, 대형가치 3, 중소성장 1, 중소가치 1) 등 총 17개사 등의 유니버스 선정을 공고했다.

    해외주식형(ETF재간접)의 경우 올해 말로 지위가 종료되는 1개사를 대체할 운용사를 모집한다. 선정되면 해외 거래소에 상장된 ETF를 편입해 제한된 리스크에서 초과성과 달성을 추구하는 운용 전략을 쓰게 된다.

    이번에 선정되면 2019년 6월 말까지 지위가 유지된다.

    오는 17일까지 참여의향서를 받고 다음달 29일에 최종 운용사가 선정된다.

    산재보험기금은 총 2천100억 원을 투자할 블라인드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블라인드 벤처캐피탈(VC)을 모집한다.

    산재보험기금은 1천500억 원을 PEF 운용 3개사가, 600억 원을 VC 운용 3개사에 나눠 배분한다.

    고용보험기금과 산재보험기금은 2015년 7월부터 전담자산운용체계 운영규정에 따라 주간운용사를 두고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고용보험기금은 10조 원을, 산재보험기금은 14조 원의 투자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sykwak@yna.co.kr

    (끝)
    곽세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커들로 "트럼프 대통령과 파월 의장 생각 같다고 봐"
    2
    트럼프 행정부, UN 우정협약 탈퇴 발표
    3
    로스 美 상무장관 "중국과 무역 대화 현재는 공백기"
    4
    늦어지는 美환율보고서…예상 밖 결과 나올까
    5
    달러화 가치, 주가·금리 관망 혼조
    6
    '반도체 쇼크' 불러왔던 모건스탠리 "위기 벗어난 것 아니다"
    7
    금호타이어, 해외공장 구조조정…美공장 폐쇄 검토
    8
    이통3사, 수조원 국가재난망 도전…오늘 입찰결과 발표
    9
    <뉴욕마켓워치> 실적 호조·사우디 우려 완화…주가 2%↑
    10
    애플 "중국 소수 사용자 ID 도난당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