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1 일 15: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10년 국채선물 상승폭 확대…부총리 국채 발행 관련 발언(1보)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14:39: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년 국채선물 11틱 상승한 107.84

    10년 국채선물 34틱 상승한 121.04

    15일 오후 2시 37분 현재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뉴욕증시 주간전망> 美 성장률 주목…아마존·구글 실적 대기
      2
      자동차 보험사기 기획한 보험설계사 12명 적발
      3
      한은 "美, 대중 추과관세 쉽지 않아…높은 소비재 비중"
      4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18종목 적발…코스닥만 17개社
      5
      <뉴욕마켓워치> 中증시 반등 안도 주가·달러 혼조…국채↓
      6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7
      <뉴욕전문가 시각> 올라도 '출렁출렁'…변동성 장세 불가피
      8
      다음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9
      <표> 글로벌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10
      다음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금감원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