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1 일 15: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기재부 국금국장 "외환위기 가능성 적다"
    김대도 기자  |  dd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14:57: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김윤경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은 우리나라에 외환위기가 닥칠 가능성은 적다고 강조했다.

    김 국장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15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공동개최한 '2017 글로벌 금융안정 콘퍼런스'에서 "높은 단기외채 비중 등 통화 미스매치가 외환위기를 가져온 주 요인이었으나 현재는 외채 구조를 탄탄하게 정상화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외환보유액은 가장 낮았을 때 39억 달러였지만 현재 3천800억 달러로 100배 늘었다"고 강조했다.

    김 국장은 "금융기관에 대해 상시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성을 꾸준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특히 북한 관련 지정학적 위험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는지도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ddkim@yna.co.kr

    (끝)
    김대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뉴욕증시 주간전망> 美 성장률 주목…아마존·구글 실적 대기
    2
    자동차 보험사기 기획한 보험설계사 12명 적발
    3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18종목 적발…코스닥만 17개社
    4
    한은 "美, 대중 추과관세 쉽지 않아…높은 소비재 비중"
    5
    <뉴욕마켓워치> 中증시 반등 안도 주가·달러 혼조…국채↓
    6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7
    <뉴욕전문가 시각> 올라도 '출렁출렁'…변동성 장세 불가피
    8
    다음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9
    <표> 글로벌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10
    뉴욕증시, 中증시 반등에도 혼조…다우 0.26% 상승 마감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