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22 일 21: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대만증시-마감> 美증시 약세에 하락…0.53%↓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15:0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대만증시는 미국 뉴욕증시의 약세로 인해 하락했다.

    15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보다 56.53포인트(0.53%) 내린 10,630.65에 장을 마쳤다.

    하락 개장한 가권지수는 장중 내내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밤 뉴욕증시 3대 지수들이 모두 하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악화했다.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1위인 TSMC가 1.04% 밀렸고, 2위인 훙하이정밀은 2.83% 급락했다.

    청화텔레콤은 0.49% 내렸고, 라간정밀은 0.81% 상승했다.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한종희 삼성 사장 "QLED 성장기반 마련했다"
      2
      "무역갈등에 中제조업 위축 가능성…韓, 기회살려야"
      3
      아시아나, 기내식發 출발지연 보상…운임 최대 20%
      4
      LH, 하반기 신혼부부 전세임대 추가 공급
      5
      금감원, 일반인 금융아카데미 심화과정 개최
      6
      한은 "中 정책과제 추진, 국내외 미칠 경기둔화 유의해야"
      7
      금감원, 연체 미리 알려줘 5조8천억 부담 줄였다
      8
      기촉법 대신할 '기업구조조정업무 운영협약' 내달 시행
      9
      올해 수입보험료 전년보다 1.9% 감소 전망
      10
      수은, 백남수·김태수 본부장 선임…북한 연구조직 확대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