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선덕인에 최재원 워너브라더스코리아 대표
자랑스러운 선덕인에 최재원 워너브라더스코리아 대표
  • 연합인포맥스
  • 승인 2017.12.05 16: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과 '변호인', '밀정' 등을 제작한 영화제작자 최재원씨가 '자랑스러운 선덕인'에 선정됐다.

선덕고등학교 동창회(회장 김중천)은 5일 '2017년 자랑스러운 선덕인'으로 최재원 워너브라더스코리아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재원 대표는 2000년 영화 '플란다스의 개'를 시작으로 51편의 영화를 제작하거나 투자한 한국영화산업의 대표적 인물이다. 현재 제작 또는 투자하는 영화가 5편에 이를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년 위더스필름에서 '변호인'을 제작해 1천137만의 관객을 동원한 최대표는 작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로 옮겨 '밀정'과 '싱글라이더' 등을 선보였으며, 워너브라더스가 영화 투자 분야에서 한국영화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시상식은 오는 9일 대치동 그랜드힐컨벤션에서 2017 선덕고 동창회 송년회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