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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C&C 안정옥 사업대표 사장 승진…디지털총괄 신설
    최욱 기자  |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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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12.07  15: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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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SK㈜ C&C는 디지털 사업 중심의 고수익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안정옥 C&C 사업대표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디지털총괄 이기열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정흥섭 통신사업부문장과 김태영 기업문화부문장은 전무로 올라섰다.

    아울러 SK㈜ C&C는 디지털총괄을 신설해 전사적인 디지털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디지털총괄 산하에는 디지털전략사업부문과 디지털기술부문을 둬 자기 완결적인 사업 수행 체제를 갖추게 했다. 산업별 디지털 비즈니스 컨설팅을 지원하는 디지털컨설팅본부 역시 디지털총괄 직속으로 편제됐다.

    기존 IT서비스 사업 조직은 사업대표 직속으로 편제한다. 산업별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 고객 중심의 IT서비스 사업 창출을 극대화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SK㈜ C&C는 사업대표 직속으로 공유인프라추진단을 신설해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 정립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안정옥 SK㈜ C&C 사업대표 사장 (※SK㈜ C&C 제공)>

    wcho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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