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2.18 월 00: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비과세 특례 해외주식 ETF' 내년부터 투자한도 계산법 변경
    황윤정 기자  |  yjhw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17:54: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윤정 기자 = 비과세 특례가 적용되는 해외주식투자전용 상장지수펀드(ETF)의 가입 기간이 올해 말로 종료됨에 따라 내년부터 투자 한도 계산방식 등이 변경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외주식투자전용 ETF 저축계좌의 신규 개설은 이달 31일까지만 가능하다.

    오는 31일까지는 신규종목의 자유로운 매수와 매도가 가능하지만 내년 1월 1일부터는 기존 보유종목에 대한 추가매수만 가능하다.

    또한, 계좌 입출금액으로만 투자 한도를 계산하던 방식에서 매수금액에 의한 투자 한도만 차감되는 방식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yjhwang@yna.co.kr

    (끝)
    황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미 세제개편, '산타랠리' 동력 될까
    2
    현대硏 "한미 금리차·GDP 대비 자본수지 원화 영향력 증가"
    3
    한은 "산유국 감산합의, 내년 상반기까지 유가 지지"
    4
    금감원, 내년 테마감리 대상에 개발비 인식·평가 등 4개 선정
    5
    3개국 외화증권 결제수수료 인하…"연 16억 절감"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