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24 토 09: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PD협의회, 차기 회장에 신한금융투자 선출
    노현우 기자  |  hwr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19:49: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고채전문딜러(PD) 협의회는 7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신한금융투자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공개했다.

    내년을 이끌 회장 선거에는 신한금융투자와 NH투자증권이 출마해 각축을 벌였다.

    부회장은 크레디아그리꼴, 감사와 간사는 대신증권과 메리츠종금증권이 각각 맡게 됐다.

    PD협의회 회장은 은행과 증권사가 번갈아가면서 맡는다. 올해는 KB국민은행이 회장을 맡아 활동했다.

    PD협의회는 기획재정부와 채권시장의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정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과제와 추진 중인 사안과 관련 간담회와 세미나 등을 통해 시장 의견을 전달한다.

    hwroh@yna.co.kr

    (끝)

    [관련기사]

    노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미 국채가, 연준 발언 주목하며 반등 지속
    2
    연준 통화 정책 보고서, 올해 금리 인상 횟수 힌트 없어(상보)
    3
    뉴욕증시, 연준 통화정책 보고서 앞두고 상승 출발
    4
    연준, 최근 시장 변동성 우려 없음 시사<반기 보고서>
    5
    <뉴욕전문가 시각> 채권 금리 하락 증시에 긍정적
    6
    <뉴욕마켓워치> 다음 주 연준 의장 증언 주목…국채·달러·주가·원유↑
    7
    뉴욕 연은 총재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2조9천억 달러 위에서 멈춰야"(상보)
    8
    TD증권 "유로-파운드 환율 떨어질 것"
    9
    뉴욕 연은 총재, 채권 매입 프로그램 비판 반박(종합)
    10
    레이 달리오 "미 경제 거품 직전…침체 가능성 70%"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