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0 토 07: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SEB "OPEC 감산 연장했지만 가격 급등 신호 부재"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00:28: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지난주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일부 비회원국이 감산 합의를 내년 말까지로 연장키로 한 것은 전반적으로 시장 운영에 대한 매우 강하고 신뢰할만한 메시지였지만 가격 급등 신호를 제시한 것은 아니라고 SEB가 7일 진단했다.

    OPEC 등 주요 산유국들은 올해 초부터 진행한 하루 180만 배럴 생산 감축 합의를 내년 말까지 이어가기로 했다. 당초 합의 기한은 내년 3월까지였다.

    SEB는 다만, 지난주 OPEC의 메시지는 가격 급등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며 어조도 절제됐다고 평가했다.

    OPEC이 시장에 전달한 신호는 "유가가 80달러로 돌아갈 정도의 감산을 할 것이다"는 것은 아니었다고 진단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JP모건 "주가 반등 흐름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
    2
    달러화 가치, 中우려 완화 위험심리 개선 혼조
    3
    미 국채가, 주가·이탈리아 주시 하락
    4
    伊 국채금리 상승폭 축소…EU 예산안 비판 완화
    5
    댈러스 연은 총재 "연준 중립 이상 준비 안돼"
    6
    쿡 애플 CEO "中 스파이칩 없었다…사실 아냐"
    7
    애틀랜타 연은 총재 "사우디 언론인 사건, 원유시장 타격 가능성"
    8
    댈러스 연은 총재 "내년 여름까지 3번 금리인상 가능성 커"
    9
    댈러스 연은 총재 "강한 소비에 침체우려 덜어…인플레 잠복"
    10
    <뉴욕 금가격> 위험회피 완화 0.1%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