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16 월 13: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코메르츠방크 "유럽 회사채 투자자, 단기적으로 낙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01:0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선재규 기자= 신용부도스와프(CDS) 시장 추이는 유럽 회사채 투자자들이 단기적으로 낙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코메르츠방크가 진단했다.

    코메르츠방크의 마르코 스토클 여신 전략가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각) 인용한 보고서에서 투자 등급 iTraxx 메인인덱스의 지난 4 거래일 포지션을 근거로 이같이 판단했다.

    스토클은 넷 리스크 매수 포지션 누적이 주간 기준 급등해, 153억 달러에 달했다고 집계했다.

    그러면서 이 수준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당선된 지난 5월 이후 가장 높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jksun@yna.co.kr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소수의견'에도 국채선물 사들이는 외국인…누적순매수 최고 수준
      2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3
      무역전쟁 조짐일까…NDF 순식간에 폭등한 이유
      4
      <뉴욕마켓워치> 무역전쟁 긴장 완화…주가↑국채↑달러↓
      5
      <서환-오전> 强달러 vs 고점 인식 네고…5.70원↑
      6
      外人 지난달 국내 채권 보유액 사상 최대…주식은 매도
      7
      민주당 "카드수수료·임대차보호법 개정 최우선 할 것"
      8
      <채권-오전> 금리 혼조…10년물 입찰 주목
      9
      국민銀, 캄보디아 지점 2곳 개점…현지인 지점장 임명
      10
      일주일 휴가 떠나는 은행권 CEO…'워라밸' 솔선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