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2 월 12: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서환> 개장전 마(MAR) -0.05원…픽싱 매도 5천만달러
    윤시윤 기자  |  syy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09:04: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서울외환시장에서 개장전 마(MAR, 시장평균환율)는 마이너스(-) 0.05원에 호가됐다.

    8일 서울환시에서 A중개사의 개장 직전 달러-원 스팟 마 가격은 -0.05원을 기록했다. B중개사의 스팟 마 가격은 '파'에서 거래됐다.

    역내 참가자들이 처리해야 할 차액결제선물환(NDF) 픽싱은 매도 5천만 달러 미만으로 파악됐다.

    개장 후 역내 시장 참가자들이 처리해야 할 NDF 픽싱 포지션이 매도 5천만 달러 미만이라는 의미다.

    syyoon@yna.co.kr

    (끝)
    윤시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2
    中증시 반등에 안도…주가·달러 혼조·국채↓
    3
    <연합인포맥스 폴> 3분기 성장률 0.62%…수출이 성장 견인
    4
    "연 5.5% 준다고?"…'맘카페' 돌풍 일으킨 어린이 적금
    5
    <전소영의 채권분석> 도마 위에 오른 커뮤니케이션
    6
    <채권-주간> 국감·GDP 대기…추가 강세 가능할까
    7
    <서환-주간> 리스크온 vs 美 GDP 기대
    8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9
    이번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10
    이번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금감원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