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2.16 토 22: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김동연 "중견 조선사 산업ㆍ금융측면 고려해 빠른 시일내 처리"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09:0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英 금융감독청장, 비트코인 투자 강력 경고
      2
      <뉴욕마켓워치> 세제개편 통과 기대…주가 사상 최고·달러↑·국채↓
      3
      <뉴욕채권> 국채가, 세제안 통과 기대 하락
      4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5
      <뉴욕환시> 달러화, 세제안 기대 상승
      6
      <뉴욕유가> 美 원유 생산 증가 우려에 3주째 하락
      7
      NDF, 1,088.50/1,089.00원…0.45원↓
      8
      달러화, 뉴욕증시 따라 상승
      9
      뉴욕증시, 미 세제개편 기대로 상승 출발
      10
      미 국채가, 세제안 공개 앞두고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