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21 토 09: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일본 10월 경상수지 2조1천764억엔 흑자…예상치 상회(상보)
    문정현 기자  |  jhm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09:1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의 지난 10월 경상수지 흑자가 2조1천764억 엔(약 21조26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일본 재무성이 8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6천298억 엔(40.7%) 증가한 수치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인 1조7천404억 엔을 크게 웃돌았다.

    이로써 일본 경상수지는 2014년 7월 이후 4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기록했다.

    10월 무역 및 서비스 수지는 3천967억 엔 흑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6% 증가했다.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4천302억 엔으로 전년 대비 24% 줄었으나 서비스 수지 적자 규모가 크게 줄었다.

    서비스 수지 적자는 334억 엔으로 작년 10월보다 2천935억 엔 감소했다.

    기업이 해외 투자로 거둔 이자·배당 등을 나타내는 1차 소득수지 흑자는 전년 대비 4천656억 엔 증가한 1조9천405억 엔으로 집계됐다.

    기부와 증여에 의한 경상이전수지를 뜻하는 2차 소득수지는 1천608억 엔 적자로, 적자 폭이 65억 엔 감소했다.

    jhmoon@yna.co.kr

    (끝)
    문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세인트 연은 총재 "트럼프의 연준 발언 통화정책 영향 없어"(상보)
    2
    백악관 "트럼프, 연준 올해 금리 두 번 더 인상 걱정"<CNBC>(상보)
    3
    SEC, 도이체방크에 7500만 달러 벌금 부과
    4
    <뉴욕유가> 달러 약세·공급 우려 경감에 1.4% 상승
    5
    TD증권 "영국 단기 채권 수요 증가"
    6
    단스케 "다음주 ECB 회의 채권에 긍정적…새로운 신호 없을 것"
    7
    피치 "미·중 관세, 장기적으로 미국 주정부 수입 악영향"
    8
    <뉴욕 금가격> 트럼프 발언 따른 달러 약세에 0.6% 상승
    9
    백악관 "트럼프 연준 올해 추가 두 번 금리 인상 걱정"<CNBC>
    10
    <뉴욕채권> 미 국채가, 트럼프 비판에도 하락…장기물 약세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