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2.16 토 22: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신세계그룹, '9시 출근·5시 퇴근' 주 35시간 근무제 도입
    김용갑 기자  |  yg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09:28: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신세계그룹은 내년 1월부터 근로시간을 단축해 주 35시간 근무제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신세계그룹의 근로시간은 우리나라 법정 근로시간인 주 40시간이다.

    주 35시간 근로제가 시행되면 신세계그룹 임직원은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게 된다. 또 업무특성에 따라 '8시 출근 후 4시 퇴근', '10시 출근 후 6시 퇴근' 등으로 바꿀 수 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기존 임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근로시간을 단축하는 것"이라며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임금인상도 추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그룹은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임직원에게 '휴식이 있는 삶'을 제공하고 업무생산성도 향상시킬 계획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신세계그룹 제공>

    ygkim@yna.co.kr

    (끝)
    김용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英 금융감독청장, 비트코인 투자 강력 경고
    2
    <뉴욕마켓워치> 세제개편 통과 기대…주가 사상 최고·달러↑·국채↓
    3
    <뉴욕채권> 국채가, 세제안 통과 기대 하락
    4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5
    <뉴욕환시> 달러화, 세제안 기대 상승
    6
    <뉴욕유가> 美 원유 생산 증가 우려에 3주째 하락
    7
    NDF, 1,088.50/1,089.00원…0.45원↓
    8
    달러화, 뉴욕증시 따라 상승
    9
    뉴욕증시, 미 세제개편 기대로 상승 출발
    10
    미 국채가, 세제안 공개 앞두고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