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0 토 01: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달러-엔, 상승폭 확대…"美 고용 발표 앞둔 포지셔닝"
    권용욱 기자  |  ywkw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10:02: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8일 도쿄금융시장에서 달러-엔은 오전 9시57분 현재 뉴욕 전장대비 0.15엔(0.13%) 오른 113.23엔에 거래됐다. 최근 3주 만에 최고치다.

    이에 대해 브라운브라더스해리만(BBH)의 마사시 무라타 전략가는 다우존스를 통해 "지난 주 엔화를 사들이던 위험회피 현상이 약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주말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달러 강세에 대비한 포지션이 확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ywkwon@yna.co.kr

    (끝)
    권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미 국채가, 주가·이탈리아 주시 하락
    2
    JP모건 "주가 반등 흐름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
    3
    달러화 가치, 中우려 완화 위험심리 개선 혼조
    4
    늦어지는 美환율보고서…예상 밖 결과 나올까
    5
    美, 中 환율조작국 지정안해…위안화 약세에 "특별히 우려"(상보)
    6
    금호타이어, 해외공장 구조조정…美공장 폐쇄 검토
    7
    '반도체 쇼크' 불러왔던 모건스탠리 "위기 벗어난 것 아니다"
    8
    달러화 가치, 주가·금리 관망 혼조
    9
    이통3사, 수조원 국가재난망 도전…오늘 입찰결과 발표
    10
    <뉴욕마켓워치> 실적 호조·사우디 우려 완화…주가 2%↑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