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4 화 17:26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하나금융, 회장 후보군 27→16명으로 압축
    이현정 기자  |  hjle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9  15:0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정 기자 = 하나금융지주가 9일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회장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열고 후보군을 16명으로 압축했다.

    회추위는 이날 오후 시내 모처에서 2번째 모임을 갖고 내부 4명, 외부 12명 등 16명의 후보를 추렸다.

    3연임에 도전하는 김정태 회장은 회추위원에서 배제됐으며 윤종남 이사회 의장과 박원구·김인배·송기진·양원근·윤성복·차은영 등 사외이사만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회추위는 지난 4일 첫 회의에서 내부 인사 8명과 외부 인사 19명 등 총 27명을 후보로 추렸으며 이날 검증 작업을 벌여 내·외부 후보를 각각 4명과 7명 탈락시켰다.

    내부에서는 김정태 회장을 비롯해 김병호 부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추위는 다음주 한차례 더 회의를 열고 후보군을 한자릿수로 압축할 예정이다.

    금융권에서는 그간 비교적 좋은 경영성과를 보여온 김 회장의 3연임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hjlee@yna.co.kr

    (끝)

    [관련기사]

    이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엘리엇 "현대차-현대모비스 합병·배당금 확대" 포문
    2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3
    <정선영의 외환분석> 금리 3%가 몰고 온 충격
    4
    신혼부부 보금자리론 소득기준 8천500만 원으로 상향(종합)
    5
    연준 올해 총 네 차례 금리 인상 시장 기대 50% 육박
    6
    중국증시, 개방·발전 정책 기대감에 1% 넘게 상승
    7
    삼성바이오로직스, 1Q 영업익 100억…기대치 하회
    8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건설주 고공행진…상승세 굳힐까
    9
    <뉴욕채권> 10년물 장중 2.996%까지 상승
    10
    <뉴욕마켓워치> 美 10년물 금리 3%에 바짝…주가 혼조·달러↑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