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2 월 02: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지난해 채권등록발행금액 361조원…전년比 16% 증가
    황윤정 기자  |  yjhw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09:50: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윤정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채권등록발행금액이 361조4천91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등록발행채권의 모집유형별 규모는 공모 295조8천296억원, 사모 38조7천861억원으로 공모 발행규모가 전체의 88.4%를 차지했다.

    외화표시채권의 등록발행금액은 3조5천893억원이었고, 달러표시채권이 3조4천931억원을 기록해 전체의 97.4%의 비중을 나타냈다.

    yjhwang@yna.co.kr

    (끝)
    황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뉴욕증시 주간전망> 美 성장률 주목…아마존·구글 실적 대기
    2
    한은 "美, 대중 추가관세 쉽지 않아…높은 소비재 비중"
    3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18종목 적발…코스닥만 17개社
    4
    자동차 보험사기 기획한 보험설계사 12명 적발
    5
    이재현 CJ 회장 "더 CJ컵을 비즈니스 장으로 활용해야"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