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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
    지난해 채권등록발행금액 361조원…전년比 16% 증가
    황윤정 기자  |  yj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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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1.12  09: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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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황윤정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채권등록발행금액이 361조4천91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등록발행채권의 모집유형별 규모는 공모 295조8천296억원, 사모 38조7천861억원으로 공모 발행규모가 전체의 88.4%를 차지했다.

    외화표시채권의 등록발행금액은 3조5천893억원이었고, 달러표시채권이 3조4천931억원을 기록해 전체의 97.4%의 비중을 나타냈다.

    yjh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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