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4 수 11: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김동연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는 부처 협의 필요"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10:33: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래소 폐쇄는 법무부 안"

    "비이성적 가상화폐에 대응 방안 협의 중"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테슬라 공매도 세력 마음 바꿔…"주가 오를 것" 베팅
      2
      다우 낙폭 만회…장초반 500P 이상 폭락서 100P 이내로
      3
      볼커 전 연준 의장 "다음 금융 위기 우려"
      4
      EU, 이탈리아 예산안 거부…국채금리 상승(상보)
      5
      <뉴욕유가> 사우디 증산 방침·위험회피…4.2% 폭락
      6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준, 중립금리까지 올리고 경로 점검"
      7
      실적 우려에 '출렁'…다우 0.5% 하락 마감
      8
      할리데이비슨 "관세로 올해 4천만 달러 추가 비용"
      9
      <뉴욕채권> 미 국채가, 증시 불안 안전선호에 상승
      10
      <뉴욕 금가격> 증시 하락 및 지정학적 위험 상승에 1%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