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21 일 07: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케이뱅크, 예금금리 0.05%p 인상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17:5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케이뱅크가 핵심 예금상품의 금리를 0.05%포인트(p) 인상했다.

    케이뱅크는 12일 '코드K 정기예금'과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금리를 각각 0.05%p씩 인상했다고 밝혔다.

    '코드K 정기예금'은 별도의 우대금리 조건 없이 최고 연 2.2%(1년 만기)의 금리를 제공한다.

    '주거래 우대 정기예금'은 급여 이체와 체크카드 사용 실적을 충족하면 최고 연 2.35%(1년 만기)까지 받을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1만원 이상이면 금액에 제한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기업실적·GDP 발표 대기…증시 또 최고치 경신할까
    2
    법무부 "가상화폐 심각한 국부유출…용인 못 해"
    3
    농협ㆍ신한ㆍ기업銀, 30일 가상계좌 실명확인 도입
    4
    증권가, 30만원대 셀트리온에 "목표주가 23만원"
    5
    호반건설, 대우건설 매각 본입찰 단독 참여(상보)
    6
    금호타이어 매각 재추진…SKㆍ더블스타 '주목'
    7
    비트코인, 다음 지지선 8,690달러로 하락 가능
    8
    코스닥-코스피 수익률갭 닷컴버블 수준…"바이오株보다 삼성전자"
    9
    비트코인 가치평가법 개발한 CS… "적정가치는 6천달러"
    10
    최종구 "가상화폐 금융상품으로 봐서 규제하기 어렵다"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