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6 목 18: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케이뱅크, 예금금리 0.05%p 인상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17:5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케이뱅크가 핵심 예금상품의 금리를 0.05%포인트(p) 인상했다.

    케이뱅크는 12일 '코드K 정기예금'과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금리를 각각 0.05%p씩 인상했다고 밝혔다.

    '코드K 정기예금'은 별도의 우대금리 조건 없이 최고 연 2.2%(1년 만기)의 금리를 제공한다.

    '주거래 우대 정기예금'은 급여 이체와 체크카드 사용 실적을 충족하면 최고 연 2.35%(1년 만기)까지 받을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1만원 이상이면 금액에 제한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남북정상회담] 과거 경협 살펴보니…교통망 복원 유력
    2
    <뉴욕마켓워치> 美 10년물 금리 3%대 안착…다우↑국채↓
    3
    중국증시, 美 화웨이 조사 등 무역긴장 고조에 하락
    4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5
    <연합인포맥스 폴> 4월 소비자물가 전년비 1.58%↑
    6
    SK루브리컨츠 상장 '코앞'…IPO 대어 줄줄이
    7
    SG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신흥국 통화 비상"
    8
    <뉴욕채권> 국채가, 하락…10년물 3% 안착
    9
    NH證 "남북경협株 투자, 장기 '기업이익'·단기 '테마'에 주목"
    10
    <뉴욕환시> 달러화, 미 국채 3% 안착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