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21 일 07: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페이스북, 뉴스피드 변경 소식에 개장 전 주가 4% 하락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22:50: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페이스북의 주가는 뉴스피드를 친구와 가족 중심으로 개편한다는 소식에 12일 개장 전 거래에서 4% 하락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전일 뉴스피드를 기업이나 언론들의 포스트보다 친구와 가족 중심의 포스트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방침이 페이스북의 광고 수익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를 끌어내렸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기업실적·GDP 발표 대기…증시 또 최고치 경신할까
    2
    법무부 "가상화폐 심각한 국부유출…용인 못 해"
    3
    농협ㆍ신한ㆍ기업銀, 30일 가상계좌 실명확인 도입
    4
    증권가, 30만원대 셀트리온에 "목표주가 23만원"
    5
    호반건설, 대우건설 매각 본입찰 단독 참여(상보)
    6
    금호타이어 매각 재추진…SKㆍ더블스타 '주목'
    7
    비트코인, 다음 지지선 8,690달러로 하락 가능
    8
    코스닥-코스피 수익률갭 닷컴버블 수준…"바이오株보다 삼성전자"
    9
    비트코인 가치평가법 개발한 CS… "적정가치는 6천달러"
    10
    최종구 "가상화폐 금융상품으로 봐서 규제하기 어렵다"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