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엔에스쇼핑이 지난해 금융시장의 기대치와 대체로 비슷한 실적을 냈다.

엔에스쇼핑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이 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천768억원으로 8.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52억원으로 9.7% 늘었다.

이는 금융시장 기대치와 대체로 비슷한 결과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3개월간 증권사들이 발표한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엔에스쇼핑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천840억원, 영업이익 870억원, 당기순이익 56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ygkim@yna.co.kr

(끝)
저작권자 ©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