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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경제
    GNC, 中 제약업체 투자 소식에 개장 전 주가 급등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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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2.13  22: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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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건강제품 판매업체인 GNC의 주가는 중국 제약업체의 투자 소식에 13일 개장 전 거래에서 35% 급등했다.

    GNC는 중국 제약업체인 하야오로부터 3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하여오는 GNC의 최대주주가 된다.

    GNC는 또 지난해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25센트를 기록해 팩트셋이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에 부합했다.

    매출은 5억5천770만 달러를 기록했다. 팩트셋 전망치는 5억6천880만 달러였다.

    GNC의 주가는 지난 3개월 동안 30% 상승했다. 같은 기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8% 올랐다.

    esshi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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