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19 월 08: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도이체방크 "변동성 반영 크레딧 스프레드 위험 신호 없어"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4  01:17: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최근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이 실질적인 유로-달러 회사채 스프레드와 변동성 모델 레벨을 확대했지만 아직 위험 수준은 아니라고 도이체방크가 13일 진단했다.

    은행은 결국 변동성은 위기 수준을 넘을 정도로 유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도이체방크는 변동성이 높은 수준에서 안착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회사채 시장은 매도세가 나타나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마켓워치> '러시아 스캔들' 부각…달러↑주가·국채 혼조
    2
    <뉴욕채권-주간> 10년물 '3%' 돌파 나설까…국채 입찰 주목
    3
    <채권-주간> 美 물가 상승…연 4회 인상 가능할까
    4
    <서환-주간> 리스크온 본격화할까
    5
    <美 주간 경제지표 일정 요약> 연준 위원 연설·FOMC 의사록
    6
    설연휴 뉴욕증시 3% 올랐다…"코스피 2,460선 상승 전망"
    7
    NDF, 1,066.50/1,067.00원…9.90원↓(재송)
    8
    이번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9
    이번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금감원 일정
    10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