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달러-엔 다음 지지선 106.50엔
ING, 달러-엔 다음 지지선 106.50엔
  • 이종혁 기자
  • 승인 2018.02.14 02: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네덜란드 은행 ING는 달러화가 108.30엔 지지선을 깼기 때문에 다음 지지선은 106.50엔이라고 13일 진단했다.

이날 아시아 장에서 유럽 장에 걸쳐, 달러화는 엔화에 107.42엔까지 깊은 낙폭을 만들었다.

은행은 또 증시가 안정되고 유가가 오르는 한 유로화의 달러에 대한 하락이 매우 제한적이라며 증시 호조는 강세 주기를 보이는 유로화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은행은 또 유가 상승은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물가 상승에도 도움이 된다며 유럽중앙은행(ECB)이 오는 3월 물가 전망치를 낮추는 것을 막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liberte@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