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9.26 수 10: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SG 오석태 "한은, 5월 금리인상…여름에 추경 전망"
    김성진 기자  |  sjkim2@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8  14:37: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소시에테제네랄(SG)은 한국은행이 오는 5월 기준금리를 25bp 올릴 것이라는 종전 전망을 유지했다.

    SG의 오석태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27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행 1.50%로 동결한 뒤 낸 보고서에서 "결정문의 경제 및 정책 전망이 1월에 비해 크게 변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금리 인상은 5월 한 번으로 그칠 것이라면서 여름에는 추가경정예산(추경)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추경이 발표된 뒤에는 한은이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

    오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침체한 국내총생산(GDP)과 인플레이션은 빠르게 반등할 것"이라면서도 1분기 GDP 성장률이 부진하다면 한은이 올해 성장률 전망을 낮출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또 낮은 인플레이션이 지속해도 통화정책 긴축에 우호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작년 4분기 -0.2%를 기록했던 전분기대비 성장률은 올해 1분기에 1.0%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sjkim2@yna.co.kr

    (끝)

    [관련기사]

    김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달러화 가치, FOMC 주시 혼조
    2
    필리핀 중앙은행 부총재, 금리 인상 시사
    3
    <뉴욕유가> 트럼프 OPEC에 유가 낮춰라 압박에도 0.3% 상승
    4
    연준 이어 다른 중앙은행 역시 긴축 시동…"통화정책 변화"
    5
    JP모건에셋 "남아공 전망 밝아…국채 선호"
    6
    미 9월 소비자신뢰지수 138.4…18년래 최고(상보)
    7
    <뉴욕 금가격> 연준 회의 결과 기다리며 0.05% 상승
    8
    9월 리치먼드연은 제조업지수 29…전월비 상승(상보)
    9
    노벨 경제학상 쉴러 교수 "현재 미 증시 위험한 상황"
    10
    라이트하이저 "NAFTA 협상, 캐나다 없이 진행될 수도"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