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9.19 수 03: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코스피, 2,480선 돌파…코스닥도 2% 급등
    김경림 기자  |  kl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2  15:3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코스피가 남북정상회담 기대 심리와 미국 증시 호조에 힘입어 2,480선을 넘었다.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67포인트(1.00%) 오른 2,474.1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장 초반부터 강세를 나타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오른 데에 외국인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커졌다. 최근 남북, 북미 간에 해빙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는 점도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에 외국인은 1천975억원, 기관은 966억원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올랐다.

    SK하이닉스와 POSCO, KB금융은 2% 안팎으로 뛰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LG화학, NAVER 등도 강세였다.

    업종별로는 은행 업종이 3.87%로 가장 큰 폭 올랐다.

    증권과 전기·가스 업종은 2%대 강세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47포인트(2.13%) 뛴 884.27에 마감됐다.

    klkim@yna.co.kr

    (끝)
    김경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JP모건 "美금리 아닌 경제부진이 신흥통화 약세 배경"
    2
    달러화 가치, 무역전쟁 고조 혼조
    3
    BAML, 세계 경제 관련 투자자 우려 7년래 최고
    4
    미 10년 국채수익률 3% 훌쩍…3개월래 최고
    5
    <뉴욕 금가격> 무역전쟁 우려에 0.2% 하락
    6
    방북길 오른 이재용·최태원…기내 환담 '눈길'
    7
    트럼프 "장 마감 후 관세 발표…중국 협상 타결 원해"(상보)
    8
    커들로 "중국 관세 조치 곧 발표"(상보)
    9
    트럼프 "中, 농업 등 목표로 삼으면 빠르고 엄청난 보복"
    10
    '곳간에서 인심 난다더니'…머쓱한 대기업 추석 보너스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