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9.24 월 08: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코스피, 外人 폭풍 매수에 2,490선…하이닉스 6% 급등
    김경림 기자  |  kl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5:38: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코스피가 반도체 대장주 급등에 2,490선을 넘었다.

    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37포인트(0.42%) 오른 2,494.49에 장을 마쳤다.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외국인과 투신, 사모펀드는 전기·전자 업종을 집중적으로 매수했다. 외국인 매수 규모는 5천816억원에 이르렀다.

    삼성전자는 3.86%, SK하이닉스는 6.01% 급등했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3%대로 뛰었다.

    셀트리온과 KB금융은 3% 안팎으로 밀렸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업종이 3.65%, 종이·목재 업종이 2.35%로 강세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8포인트(0.22%) 오른 886.25에 장을 마감했다.

    klkim@yna.co.kr

    (끝)
    김경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2
    NDF, 1,114.30/1,114.80원…0.15원↑(재송)
    3
    <뉴욕증시 주간전망> 신기록 행진 증시…연준 금리인상도 넘나
    4
    SK에너지-GS칼텍스 '홈픽' 추석 흥행몰이…주문량 17%↑
    5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6
    NDF, 1,114.30/1,114.80원…0.15원↑(재송)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