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 유로화·분트 수익률 상승 동력 빠져
SC, 유로화·분트 수익률 상승 동력 빠져
  • 이종혁 기자
  • 승인 2018.03.1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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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프랑스 은행 소시에테제네랄(SC)은 유로화 상승이나 독일 국채(분트) 수익률 오름세의 동력이 약해졌다고 13일 진단했다.

SC는 유로-달러 환율은 단기적으로 1.2150~1.2450의 거래 범위를 확립했다고 설명했다.

네달란드 은행 ING도 같은 의견을 내놓았다.

유로-달러는 단기 시장 변수가 부족하다며 보합권을 보일 것으로 ING는 내다봤다.

ING는 유로-달러는 1.2270~1.2290달러에서 지지되고 있다며 2월 소비자물가는 '게임 체인저'가 못 된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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