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3 토 06: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부동산
    GS건설, 신길뉴타운 내 신길파크자이 254가구 4월 일반 분양
    남승표 기자  |  spna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4  10:1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GS건설이 작년 7월 선보인 '신길센트럴자이'에 이어 '신길파크자이'를 서울 신길 뉴타운에 선보인다.

    GS건설은 14일 해당 단지가 신길뉴타운 내 신길8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총 641가구 중 254가구가 일반분양된다고 설명했다.

    유형별로는 △59㎡A형 1가구 △59㎡B형 2가구 △84㎡A형 12가구 △84㎡ B형 171가구 △84㎡ C형 10가구 △84㎡ D형 50가구 △111㎡ 8가구로 구성된다.

    신길뉴타운은 각종 교통 호재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착공 예정인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과 신풍역 등 두 개역이 2023년 개통 예정으로 7호선 신풍역까지 이중 환승역이 기대된다.

    신림선 도시철도 사업도 2017년 2월 착공했다. 여의도 샛강역부터 대방역, 보라매역 등을 거쳐 서울대 앞까지 연결하는 도시철도다.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까지 이중 환승역이 된다.

    단지 주변으로 대방초(혁신초), 대영중·고, 영신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자리했다. 신길근린공원, 보라매공원, 용마산, 도림천 등 녹지도 풍부하다.

    신길자이, 신길센트럴자이에 이어 신길파크자이가 들어서면서 약 2천여 가구에 달하는 자이브랜드 타운이 형성된다.

    단지 내부에는 엘리시안 가든, 힐링가든 등이 들어서고 커뮤니티센터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실, 독서실 등이 계획됐다.

    견본주택은 4월 중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6-317번지에 연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신길파크자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spnam@yna.co.kr

    (끝)
    남승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비트코인, 일본 금융청 규제 강화 소식에 9% 하락
    2
    달러화, 트럼프 관세 위협에 약보합
    3
    트럼프, EU 자동차에 20% 관세 부과 위협(상보)
    4
    "터키 중앙은행 개혁, 리라화에 호재 될 것"
    5
    日투자자, 4주 만에 해외채권 대규모 매입
    6
    <뉴욕 금가격> 달러 하락에 0.01% 상승
    7
    마켓워치 "미 기업들, 투자자들에 달러 강세 따른 영향 경고"
    8
    <뉴욕유가> OPEC 완만한 증산 결정에 4.6% 급등
    9
    골드만삭스 "GE 18개월 동안 배당 중단해야"
    10
    테슬라 주가, 번스타인 우려에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