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2 금 07: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인물/동정
    <인사> KB국민은행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06  07:49: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승진>

    ◇부장

    ▲부동산금융 고창영

    ◇부점장 대우

    ▲중국현지법인 파견 정수용

    ◇직할점지점장

    ▲수내역종합금융센터 김영민 ▲부천중앙로 김윤배 ▲명일동 김형철 ▲종로5가종합금융센터 김호 ▲구리 김희정 ▲남양산종합금융센터 이성항 ▲장한평역종합금융센터 임화택 ▲용산종합금융센터 함미경 ▲원주 황용환

    <전보>

    ◇부장

    ▲스마트금융 박종대 ▲스마트마케팅 곽산업 ▲기업디지털금융 황시연

    ◇지점장

    ▲방이남 김경운 (서울=연합인포맥스)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바이두 "자율주행차에 향후 3년 15억 달러 투자"
      2
      WSJ "예상보다 매파 연준…대비하는 투자자들"
      3
      미 달러 엔화 대비 강세 흐름 이어져
      4
      미 유가 하락, 원유 수출에 긍정적
      5
      코메르츠방크 "BOE, 11월 기준금리 인상하지 않을 것"
      6
      "미국인 富, 증시-집값 상승으로 증가" <연준 집계>
      7
      韓·美 정상 "불가역적인 北 비핵화 평화적 방법으로 추진"
      8
      <뉴욕 금가격> 미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에 1.6% 하락
      9
      도이체방크 "연준 자산축소, 제2의 금융위기 촉발할 수도"
      10
      <뉴욕유가> 주요 산유국 회동 앞두고 0.3%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