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9.18 화 22:25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중국경제
    "中 경제, 美 무역 마찰에 장기적으로 심각한 타격"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14:0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은실 기자 = 중국 경제가 미국과의 무역 마찰에 따라 장기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진단이 제기됐다.

    17일(현지시간)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루이스 퀴즈스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을 둘러싼 긴장이 커지는 것은 중국 경제에 단기적으로 큰 타격을 주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무역 갈등이 어떤 형태로 나타나든지 중국 경제는 국내 수요 모멘텀이 완화하면서 둔화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상무부는 전일 북한과 이란 제재를 위반하고 이들과 거래한 중국의 대표적인 통신장비업체인 ZTE에 향후 7년간 미국 기업과 거래를 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esshin@yna.co.kr

    (끝)

    [관련기사]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방북길 오른 이재용·최태원…기내 환담 '눈길'
    2
    트럼프 "장 마감 후 관세 발표…중국 협상 타결 원해"(상보)
    3
    커들로 "중국 관세 조치 곧 발표"(상보)
    4
    다우 낙폭 확대…장 마감 이후 대중국 관세 발표<CNBC>
    5
    골드만삭스 "향후 3년간 미 경기침체 가능성 작아"
    6
    '곳간에서 인심 난다더니'…머쓱한 대기업 추석 보너스
    7
    <뉴욕유가> 미·중 무역충돌 우려 0.1% 하락
    8
    <뉴욕 금가격> 달러·美증시 약세에 0.4% 상승
    9
    코메르츠방크 "미 실질 금리 상승, 부도율 증가로 이어져"
    10
    금융당국 LTV 더 조이나…최종구 "정책수단 아낄 수 없다"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